KWMA는 "외교통상부에서 리비아에 대한 여행금지국 지정을 향후 2개월 간(2011.10.15~12.14)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외통부는 "리비아 내 일부지역에서 교전이 지속되는 등 내전상황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고 트리폴리 등 주요도시의 치안상황이 여전히 취약한 점을 고려한 결과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이와같이 결정하였다"고 했다.
이에 따라 위 기간동안 리비아 방문 및 체류는 계속하여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공무, 취재/보도, 긴급 인도적 사유, 기업활동 등 사유로 외교통상부장관의 허가를 받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리비아 방문이 가능하다.
현재 여행금지국으로 지정된 국가는 총 6개국(이라크,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예멘, 시리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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