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N.jpg‘2010년 북한 종교자유백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에서 종교박해는 기도를 하거나 찬송가를 부르고 또는 예배를 드리는 것과 같은 종교 활동이 적발되어 처벌받는 사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성경책과 십자가와 같은 종교물품을 소지한 경우, 그리고 중국 등 제3국에서 선교사 또는 기독교인을 접하였거나 북한에서 종교 활동을 하는 인물을 접한 경우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자료는 우리에게 생소한 것이 아닌 익히 알고 있는 상황들을 통계로 발표한 것이다. 모퉁이돌선교회는 " 특별히 북한은 기독교에 대한 탄압이 심하기에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