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빗줄기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봉사에 적극 참여했다. 크리스천투데이ⓒ신태진 기자 제공


▲아이들도 스톱헝거에 참석해 식량키트를 제작했다. 크리스천투데이ⓒ신태진 기자 제공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이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15일(토)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난지한강공원 중앙잔디광장에서 식량키트제작, 글로벌시민교육, 진흙쿠키체험 등 다양한 ‘스톱헝거(STOP HUNGER)’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 기아대책은 참가자들이 쌀, 밀가루, 소면, 설탕 등 식품을 담아 만든 식량키트를 짐바브웨, 탄자니아, 에콰도르, 타지키스탄 등 빈곤국가에 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