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인교회의 북카페 개설 바람이 뜨겁게 일고 있다. 북카페는 교인들의 문화공간이자 지역사회와의 접점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어 호응이 높다. 남가주주님의교회에 개설된 북카페에서 교인들이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남가주주님의교회]
올해 들어서만 3개 대형한인교회가 북카페 문을 열었으며, 특히 신축 교회들에게 북카페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는 추세다. 애초 설계단계에서부터 북카페를 염두에 두고 예배당을 짓고 있다고 한다.
함께 볼만한 기사














![[이미지 묵상]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5/5-17.jpg?w=196&h=128&l=50&t=40)
![[이미지 묵상]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4/9-27.jpg?w=196&h=12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