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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인교회의 북카페 개설 바람이 뜨겁게 일고 있다. 북카페는 교인들의 문화공간이자 지역사회와의 접점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어 호응이 높다. 남가주주님의교회에 개설된 북카페에서 교인들이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남가주주님의교회] 

올해 들어서만 3개 대형한인교회가 북카페 문을 열었으며, 특히 신축 교회들에게 북카페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는 추세다. 애초 설계단계에서부터 북카페를 염두에 두고 예배당을 짓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