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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스코리아 진(眞) 이성혜 씨가 아프리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살충모기장 보내기 기금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7일 오전 한국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월드휴먼브리지(대표이사 김병삼 목사)에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