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세계 대경제공황기에 미국 시카고에서 탄생된 국제적인 복음단체인 CBMCI(기독실업인회)가 17~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 38차 한국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개회예배는 박건석 한국CBMC 부회장의 사회, 박홍준 준비위원장의 환영사,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의 축사, 박래창 대회장의 대회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명박 대통령도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한국 CBMC 회장직을 맡고 있는 박래창 대회장은 "이번 대회는 세가지 면에 있어서 중요한 대회가 될 것인데, 첫 째, 2020년 까지 천개의 킹덤 컴퍼니를 확보하고, 만 명의 영적 비지니스 리더를 육성하며, 십만명의 회원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비전 2020'의 동력 확보하는 것, 두번 째는 질적 성숙을 위한 '건강한 지회 만들기 프로젝트'의 구체적 방안 마련하는 것, 세번 째는 복음과 문물의 관문인 인천의 회복 등을 제시했다.
박홍준 준비위원장은(인천 연합회장)은 "지금 우리의 삶이 힘들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눈물로 기도하는 CBMC 회원들을 통해 오늘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시는 귀한 주님의 대회로 세워주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엄기영 목사(상하이 한인연합교회 담임, GMP 선교사), 김하중 전 통일부 장관, 김운용 목사(장신대 교수, 교회와커뮤니케이션연구원장),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 ‘팔복’의 김우현 감독, ‘낮은 데로 임하소서’의 이장호 감독, 박종태 사장(Choice. Ltd) 등이 강사로 나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 통일 전후 북한에 CBMC 지회를 세우기 위한 NBI위원회의 사역보고 및 세미나, 부부 리더십과 팀빌딩 리더십을 위한 가델사역팀의 ‘부부 행복 하프타임’, CBMC 대학팀과 함께하는 ‘경영 성과 2배 올리기’, 지회 창립 지원팀의 세미나, CBMC 포럼팀의 세미나, 중보기도사역팀의 이스라엘 회복과 중보기도 등 사역팀별 선택강좌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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