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9일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컨벤션센터서 대회 개최

▲미국의 영적 각성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청년들.ⓒJAMA
지난 7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각)까지 필라델피아의 펜실베니아컨벤션센터에서 2011년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대회가 열렸다. 이민 1세, 1.5세, 2세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저녁 전체 집회는 7시부터 영어로, 오전에는 9시부터 전체집회가 영어권, 한국어권으로 나누어 열렸다.
자마측은 필라델피아에서 계속 대회를 개최하는 이유에 대해 “미국 독립과 관련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상징적 도시이기 때문”이라며 “짧은 역사를 지녔지만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건국되고 은혜 속에서 성장하여 지금의 세계의 초강대국이 된 미국, 그러나 계속하여 영적 도덕적으로 타락하면서 지금은 잠들어 있는 영적 거인 미국을 우리 Korean American Christian들이 회개와 기도로 깨우려고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 볼만한 기사














![[이미지 묵상]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5/5-17.jpg?w=196&h=128&l=50&t=40)
![[이미지 묵상]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4/9-27.jpg?w=196&h=12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