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무와 카쉬미르 주의 한 목사가 돈을 제공함으로써 무슬림들을 기독교로 "유인"했다는 허위고발이 성직자들과 여러 크리스챤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북인도 교회 프라데프 쿠마르 사만타로이 주교가 전했다.
11월 17일 스리나가르에 있는 모든 성인 교회(All Saints Church)목사, 챤데르 마니 카나를 체포한데 이어, 사만타로이 주교는 이제 교회가 인도 카쉬미르 계곡 당국자들의 "차별적 조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야할 때라고 콤파스에 전했다.
아므리싸르 교구 주교는, 챤데르 목사가 자기에 대한 허위 고발에 따라 지역 무슬림들이 분노하고 자기의 생명이 위험에 처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목사와, 교회와, 기독교 기관들을 보호하는 조치들을 "즉각" 취해야 한다고 주교는 말했다.
카나 목사는 종교 공동체들 사이에 "적대감"을 조장하고 종교적 분위기를 훼손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카쉬미르의 이슬람 지도자(무프티) 바쉬르 우딘 아마드가 낸 카나 목사에 대한 고발은 "전혀 근거가 없고 거짓"이라고 사만타로이 주교가 말했다. 그러나 스리나가르 동부 경찰서장 셰이크 줄프카르 아자드는 카나 목사가 돈으로 무슬림들을 개종시킨 "어떤 증거"가 있었다고 콤파스에 말했다. 세례를 받은 7명의 청년들은 돈을 받고 개종했다는 고발내용을 경찰에서 부인했다고 지역 크리스챤이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소식통은 기독교인이 개종을 대가로 돈을 제공했는지를 그들에게 물으면서 개종한 그들을 구타했다고 전했다.
출처 : 오픈도어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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