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는 23일 오전 '제 1차 의료선교리더십 전략 미팅'을 서울 영락교회(중구 저동2가)에서 열었다.
박재형 대회장(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회장)의 사회, 박경남 선교사 기도(WEC 국제선교회 한국본부장, 제2차 의료선교사대회 준비위원장)로 미팅이 시작되었다. 이어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 미주의료선교협의회',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대양주의료선교협회'의 협약서 체결식이 이뤄졌으며, 몇 가지 발제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은 위원(본 대회 재정분과 위원장, 샘안양병원)은 '의료 NGO 네트워크'제목으로 발표하며 각각의 많은 네트워크가 있는데 이 네트워크들을 활성화 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의료 NGO 네트워크에 대해 설명하며 "의료 선교를 맡고 있는 네트워크를 5가지 기준으로 분류해볼 수 있을 것이다. 첫 째는 직능별 네트워크로써 의사 그룹, 간호사 그룹등이 있고, 두번 째는 지역별 네트워크로 각 지역별, 또는 각 도시별로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 셋 째는 기능별 네트워크로써 교회 의료 선교 파트 네트워크라든지 특정 기능을 중심으로 모이는 그룹, 네번 째는 연령별 네트워크. 골든 클럽, 시니어 클럽, 또 선교의 꿈을 갖고 있는 주니어 클럽도 있다. 다섯 째는 사역별 네트워크로 CHE 의료 교육을 통한 선교, 다양한 사역의 내용을 따라서 훈련시키는 네트워크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 모든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고 네트워크끼리 함께 어우를 수 있는 의료선교협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자원을 갖고 가장 효율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가이드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실질적으로 이뤄낼 수 없는 전략들 보다는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을 갖고 봉사하든, 선교를 하든 자체 평가해보고 효과적인 사역들이 되어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
23일 부터 25일까지 열려지는 이번 행사는 주제 강의와 분과 강의등 여러 주제들의 강의들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는 시간들로 마련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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