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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배현수 목사)의 ‘2011년 청소년 연합 수련회-그레이스 수련회(The Grace Retreat)’가 67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에는 메시야장로교회, 순복음제일교회, 락빌한인장로교회, 열방사랑교회, 호산나교회, 워싱턴동산교회, 가나교회, 천사교회,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 H.O.P.E. 교회(영어독립교회, MD)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 등 총 4개 주에서 44개 교회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