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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가스펠 가수들이 지난 11일(토요일) 일본대지진 이재민을 돕기 위해 '사랑과 희망의 자선 음악회'를 슈토복음유리가오카그리스도교회에서 개최했다. 

 지진 피해현장 현장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뒤, 카미야마미사, 미기와씨, 그리고 한국 선린교회 카리스합창단의 찬양이 이어졌다. 또 박종필 목사와 함께 일본에서 음악 사역을 하고 있는 임미정씨와 박안나 어린이도 함께 참석하여 흥을 돋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