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든 사람에게, 모든 언어로, 하나의 선교를(EVERY PERSON · EVERY LANGUAGE · ONE MISSIO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포럼은 AI 기술을 소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실제 세계선교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AI 적용 사례를 집중 조명한다.
포럼은 한국 세션과 미주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한국 시간으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한국 세션은 △‘AI 시대의 신학과 선교’ △‘말씀과 진리를 섬기는 AI’ △‘AI로 선교를 읽고, 연결하고, 만들다’, 미국 시간으로 오후 5시(퍼시픽 타임)부터 진행되는 미주 세션은 △‘AI가 바꾸는 교회와 디지털 선교’ △‘가장 필요한 곳으로 가는 AI(난민/미전도종족)’를 다룬다.
미전도 종족과 지역 프로파일링, 난민과 디아스포라 사역, AI 상담, 다국어 통번역, 현지어 복음 콘텐츠, 성경 연구, 디지털 제자훈련, AI 교육, 다음세대 사역, 글로벌 AI 선교 베이스캠프 등에 관해 각각 15분의 임팩트 있는 현장 중심의 사례 발표와 선교학·신학적 관점에서의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FMnC 디지털선교연구소는 “선교의 주체는 AI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며 “AI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복음을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언어로 전하도록 돕는 새로운 선교적 도구”라고 말했다.
이어 “언어의 장벽을 넘어 복음을 전하고, AI로 미전도종족을 연구하며, 난민과 디아스포라를 섬기고, 세계의 교회와 선교사들이 자신의 언어로 서로 연결되는 시대를 맞아 이 포럼이 세계선교의 새로운 문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묵상]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5/5-17.jpg?w=196&h=128&l=50&t=40)
![[이미지 묵상]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4/9-27.jpg?w=196&h=12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