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기초 선교훈련 CAN SCHOOL 1
복음의 사각지대인 창의적 접근 지역에 목회자와 평신도 전문인선교사를 파송해 온 HOPE(전문인협력기구)가 선교 입문자와 관심자들을 위한 기초 선교훈련 프로그램인 ‘CAN SCHOOL 1’ 훈련생을 오는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창의적 접근이 필요한 전 세계 30억 명의 영혼을 품고 복음과 사랑으로 섬기기 원하는 성도 및 교회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훈련은 오는 9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11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7주는 서울 낙성대역 인근 HOPE 본부 사무실에서 현장 강의, 4주는 온라인 ZOOM 강의를 병행한다.

훈련 내용은 성경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부터 신구약 시대와 현재까지의 선교 역사, 선교 전략의 필요성과 현대 선교 전략, 세계관 이해, 인간 마음 및 선교사의 자기 이해, 단기선교팀의 준비와 사역, 교회의 선교적 정체성과 사명, 선교와 일상의 총체적 연결 등 폭넓게 다룬다.

HOPE는 “선교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선교사님들의 강의와 깊은 교제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품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말씀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훈련받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선교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 선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분, 단기선교 이후 선교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분, 선교에 대한 것들을 공급받고 싶은 분, 행동을 취하기 전에 배우고 싶은 분들과 함께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등록 신청 https://forms.gle/3cp2ZfaTz8tb7gDW7, 훈련 문의 070-4006-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