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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국제화 대안학교 글로벌선진학교(GVCS, 이사장 남진석 목사)가 내년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018 글로벌선진교육 유럽대회’를 개최한다. 유럽대회는 9월 26일 유럽 명승지 탐방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총 9박 10일간 세계 각국의 자매학교와 함께 교류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글로벌선진학교와 중국 대련금석탄실험학교가 공동주최하는 유럽대회는 어린 학생들이 대한민국이 겪었던 과거와 성장배경을 경험하고, 동시에 우수한 대한민국의 문화를 유럽에 소개하기 위해 준비됐다. 또 ‘글로벌 아카데미 올림피아드’를 통해 수학, 과학 등의 분야에서 학생들은 학교를 대표해 지식을 뽐내며, ‘글로벌 청소년 포럼’은 ‘우주 사랑’을 주제로 청소년 시각으로 지구촌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우주 과학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빙하여, 우주과학의 중요성, 현재 연구결과 등에 대해 배우고, 중국과 유럽의 우주 과학 산업을 배우며 학생들의 시야와 지식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글로벌선진학교 관계자는 “2018 글로벌교육 유럽대회는 대한민국과 독일의 역사적 공통점과 관계를 배우고 역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계획되었다”며 “학생들에게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공연과 문화 체험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경건한 신앙훈련을 바탕으로 한국교육의 장점과 미국교육의 장점을 융합시킨 이상적인 국제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다. 장차 지구촌 100억 세계인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며, 2003년 개교 후 음성, 문경,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를 열어 다음 세대를 이끌 크리스천 인재 양성에 전력을 쏟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에는 서울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설립이사장 남진석 목사의 ‘글로벌 인재 양성 전략 및 진로진학’에 대한 교육특강이, 12월 2일에는 각각 음성캠퍼스(오후 1시), 문경캠퍼스(오후 2시)에서 글로벌선진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활동 실적, 진로진학지도, 대학 진학 성과 등 학교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입학설명회 및 캠퍼스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대표 상담번호 1588-9147, www.gemgem.org/ 음성캠퍼스 043-871-7051~2, 문경캠퍼스 054-559-7051~2, 펜실베니아캠퍼스 +1-717-496-9487)

이지희 기자 jhlee@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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