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서브 코리아가 ‘전문인 선교 멘토링’을 주제로 ‘in2Serve 선교학교 plus’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29일까지 5주 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GAC코리아 빌딩에서 진행하는 이 훈련은 BAM, 이슬람, 의료, 선교적 교회 등 4가지 영역을 다루며 10명 이내의 소그룹 멘토링으로 진행한다. 강사로는 김기학 선교사, 박준범 선교사, 송기태 선교사 등이 나선다.

또 하나님의 선교, 선교의 영성, 성육신적 선교, 선교와 지역학, 총체적 선교 등을 이문식 목사, 손희영 목사, 김민철 원장, 조흥국 교수, 박준범 선교사 등이 전한다. 마지막 주에는 각 영역의 기초, 전략, 사례 발표를 통해 각자 사역계획서를 만들 예정이다.

선교회는 “전문인 선교를 준비 중인 선교 헌신자 및 지망생들이 적극 참여하면 좋겠다”며 “선교적 교회를 꿈꾸는 목회자, 선교위원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인터서브는 1852년 인도의 ‘제나나’라는 소외된 여성을 위한 사역을 시작으로, 160여년 동안 전문인선교를 해 온 국제선교단체다. 특히 지역 사회를 섬기기 위해 의료, 교육, 비즈니스 등 전문인 선교를 시도해왔다. 등록은 홈페이지(www.interserve.kr)에서도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4352-6510)나 이메일(admin@intersk.org)로 하면 된다.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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