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오픈도어와 인터뷰 중인 메리 덩
▲국제오픈도어와 인터뷰 중인 메리 덩 ⓒ오픈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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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신실한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 메리 덩(Mary Dung)

메리 덩은 지난 6월 21~24일 동안 벌어진 무슬림 플라니(Fulani)족의 살상 가운데서 살아남았습니다. 나이지리아 북부 플래토(Plateau) 주, 조스(Jos) 시의 12개 마을이 공격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사흘 동안 200명이 넘는 기독교인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또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집과 마을을 잃었습니다.

최근 국제오픈도어에서는 해당 지역교회에서 마련한 난민캠프 두 곳을 방문했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한 구호물품들을 전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법적인 도움과 박해 가운데서도 굳건히 설 수 있는 신앙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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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교회들과 이번 사건을 경험한 모든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는

1. 그들이 시련을 통해 오히려 더욱 굳건해 지며, 혼자가 아님을, 지금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깨달아 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하나님께서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아시고, 위로해 주실 것과 새 힘을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 주실 것과 보호해 주심을 또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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