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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들어온 인천에 성령의 바람 일어나길”

3.1절 100주년 기념 인천연합 기도회 개최

기사입력 :2019-03-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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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기념 인천연합 기도회
▲3.1절 100주년 기념 인천연합 기도회 참석자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3.1절 100주년 기념 인천연합기도회'가 지난 5일 부평구청 7층 대강당에서 인천 등 수도권 직장선교회원과 기도협력 단체 회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인천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인직선)를 비롯하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부평구기독교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부평구청기독교선교회, 인천직장선교대학, 인천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나눔과기쁨 인천협의회,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한국CBMC 북인천연합회가 공동주관했다.

3.1절 100주년 기념 인천연합 기도회
▲신상범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주최 측은 "이슬람과 이단사이비 집단의 확산을 인지하고 한국교회와 군, 경찰, 병원, 학원, 직장선교, 세계선교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기도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과 인천시장, 구청장, 군수 등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정책을 시행하여 행복한 국민, 시민, 구·군민이 되도록 기도했으며 우리나라에 복음이 본격적으로 들어온 인천을 축복하며 성령의 바람이 일어나 인천 시민을 깨우고 거룩한 대한민국의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뜻을 모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3.1절 100주년 기념 인천연합 기도회
▲한직선 이사장, 대표회장, 명예이사장 등 17명이 헌금특송을 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연합기도회는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맡기라'(벧전 2:23)는 주제로 1부 예배와 2부 기도회로 진행됐다. 인직선 대표회장 김상현 안수집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경배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후 신상범 새빛교회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증경 총회장)가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특별히 한직선 이사장 윤여웅 장로, 대표회장 박은규 장로와 명예이사장 등 17명이 은혜로운 헌금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도 했다.

3.1절 100주년 기념 인천연합 기도회
▲3.1절 100주년 기념 인천연합 기도회 주요인사 단체사진.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박은규 한직선 대표회장의 인도로 이어진 2부 기도회는 회개와 성령충만, 선교, 나라와 인천, 공의 화합, 경제, 개인 기도 등 6가지 주제로 집중 기도했다. 한국CBMC 북인천연합회 회장 김성수 장로 등 평신도 지도자 6명이 주제별로 간단한 메시지와 통성기도를 인도했고, 부평구기독교연합회 회장 김갑식 목사 등 6명의 협력단체 대표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뜨거운 열기 속에서 행사를 마쳤다.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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