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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136 교계/선교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신뢰와 책임 원리 실천하고 있죠” 2018-05-17
35세에 전기·소방·통신공사 사업 뛰어들어사업 실패 후 설계·감리 집중하며 기술자 확보직원 급여·복지 수준 업계 최상위 꿈꿔신앙 성장하면서 사업  
580128 교계/선교 “풍선으로 날려 보낸 성경, 북한 주민에 평화 가져다 줘” 2018-05-17
<평화를 위한 풍선, 우리는 왜 풍선을 북한에 띄우나?>지난 글에 이어(지난 글 보기 “평화는 정부로부터가 아닌 다수에 의해 ‘발발’하는 것”)  
580104 교계/선교 “평화는 정부로부터가 아닌 다수에 의해 ‘발발’한다” 2018-05-16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우리 정부는 ‘평화’를 위해 북한에 풍선을 날려 보내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대북 단체에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580067 교계/선교 [복음의 일꾼들 12] “왜 교회 다녀야 하지?” 2018-05-15
“교회는 좋은 곳이야. 다녀야 해.”“왜 교회가 좋지? 왜 교회 다녀야 하지?”고향인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에서 자란 저는 주변에 항상 교회에 다니는  
579795 교계/선교 “미래 세대 내다보며 선교학과 교육학 전략적 통합 노력해야” 2018-05-10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한국선교의 성숙을 촉진하려면 교육학적 전문성을 선교학에 적용하고 통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8일 한국선교 2018 현황과  
579778 교계/선교 “선교사수 성장세 최저치…선교 교육 선진화 필요” 2018-05-10
한국교회 파송 선교사수의 성장세가 39년 만에 사상 최저치를 보였다.한국선교연구원(KRIM)이 8일 온라인으로 발표한 2017년 말 한국선교 현황에서 한국  
579684 교계/선교 “한국교회 기도운동, 주기도문으로 돌아가자!” 2018-05-08
종교개혁을 이끈 독일 신학자 마틴 루터는 하루 세 번씩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며 말했다. “주기도문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말씀과 마찬가지  
579651 교계/선교 “세계 인구 약 7분의 2인 대중불교인은 주력 대상” 2018-05-05
최근 신반포교회에서 열린 OMF 불교권세미나에서 불교권 선교 전문가 알렉스 스미스 박사(Alex Smith)는 “불교국가는 대부분 기독교인 비율이 1% 미만”  
579289 교계/선교 이슬람의 거센 도전에서 교회를 살린 종교개혁 2018-05-01
“위기는 위험한 기회다. 초대교회 이후 교회는 수많은 도전에 직면했으며 문제를 해결하고 그 대안을 제시해 왔다. (중략) 약 500년 전 유럽도 밀려오  
579283 교계/선교 [복음의 일꾼들 11] 인생을 바꾼 인연 2018-05-01
“홍섭아, 잘 있었냐?”고등학교를 졸업한 고향 친구들은 서울로, 대구로, 부산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명절이 되면 두 손 가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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