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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838 사설/칼럼 본부사역자도 선교사 2015-05-13
‘사막의 영웅’으로 알려진 롬멜 장군은 뛰어난 전략으로 독일의 전차군단을 이끌고 아프리카 사막 전투에서 영국군을 모조리 격파했다. 적군인 영  
474212 사설/칼럼 주님의 신부가 되는 독신의 영광 2015-03-31
빌립 집사의 네 딸 모두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는 경건함에 숭고함을 느낀다(행21:9). 바울 사도는 독신으로 살면서 당당히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  
474030 사설/칼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복음의 밀수꾼’ 2015-03-19
미친 사람이란 흔히 정신적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은 사람을 향해서도 미쳤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한다. 이는 가볍게  
473656 사설/칼럼 10년 내 한국 이슬람 인구 100만 명 육박할 수 있어 2015-02-25
최근 IS(Islam States, 이슬람국가)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18)군의 집이 있는 곳은 제가 오랫동안 살던 동네였기에 한 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그의 가  
473435 사설/칼럼 종교개혁자들 “이슬람은 이단” 2015-02-06
1793년 윌리엄 케리(1761~1834)가 선교를 위하여 영국을 떠난 이후 많은 선교사가 일어나서 지구 곳곳에서 헌신과 희생적인 삶을 살았다. 그 결과 많은 사  
473398 사설/칼럼 “남북 화해와 평화 통일의 유일한 길은 십자가 복음” 2015-02-0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472993 사설/칼럼 큰 고난을 용감하게 통과하는 진짜 교회 2015-01-04
어느덧 2015년 소망스런 새해도 힘차게 동터 옵니다. 새해에도 이 땅의 깨어있는 성도들은 오직 하나님의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의 도우심을 힘입어, 가  
472873 사설/칼럼 고난 가운데 있는 이웃을 가볍게 보지 마라 2014-12-19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후 돌아가는 기내에서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순 없었다’는 말을 남겼다. 물론 이는 세월호 참사로 아픈 이들을 보듬는  
472628 사설/칼럼 미운 오리 새끼 2014-12-01
나는 칠남매 중에 둘째로 태어났다. 위로는 한 살 많은 언니가 있고, 아래로는 세 명의 여자동생과 두 명의 남동생이 있다. 남아선호사상이 짙었던 시  
471810 사설/칼럼 글로벌 지도자 되려면 공감인지능력 키워야 2014-09-23
21세기는 감성과 공감의 시대이다. 다양성과 개성이 존중받는 하이테크의 시대로 사람을 공감하고 마음을 열게 하는 하이터치(High Touch)가 중요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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