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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아펜젤러 한국 선교 130주년 기념 한정판, 전2권

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 윌리엄 그리피스 | 이만열 IVP

기사입력 :2015-06-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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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년 06월 11일
페이지 756 page


서평

언더우드·아펜젤러 선교사를 직간접적으로 목격한 이들의 기억과 회고, 그리고 각종 자료를 토대로 생생하게 개척 선교사들의 생애를 그려 낸다. 아울러 당시 한국의 풍속과 정치적 상황 속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한국 사회에 뿌리를 내리며 복음으로 이 나라를 변화시켜 갔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그래서 한민족이 처음 복음을 접했을 때 얼마나 갈급해하며 복음을 흡수했는지, 얼마나 기쁨과 열정으로 가득했는지가 헌신적인 선교 이야기에 한데 엮여 가슴 뜨겁게 펼쳐진다.

이 땅에 최초로 온 선교사로 언더우드가 아펜젤러와 함께 제물포항에 발을 디딘 지 130여 년이 되는 이때, 이 처음 선교사들에 대한 전기들은 한국 백성을 위해 자기 목숨을 기꺼이 내놓은 벽안의 선교사 이야기를 통해 한국 교회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첫 마음, 첫사랑이 어떤 것인지 깨우쳐 줄 것이다.

또한 구한말의 위태로운 역사적 상황과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 기독교 복음이 어떤 모습으로 모진 풍파를 겪고 좌절하고 또 이겨 나갔는지에 대한 일차적 증언을 통해, 오늘날의 한국교회가 스스로를 깊이 성찰하고 근본적이고도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데 토대가 될 소중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목차

저자의 글006

언더우드
개정판 역자 서문
역자 서문
서문
1. 혈통과 교육
2. 선교사 훈련
3. 중요한 시작
4. 기억할 만한 여행
5. 문법학자이자 사전편찬자
6. 바쁜 휴가
7. 다시 한국의 집으로
8. 한국에서의 운명의 날들
9. 순회 선교사
10. 옹호자-화평케 하는 자-대사
11. 넓어지는 강
12. 어둠과 빛
13. 일본의 보호국
14. 연합의 전조
15. 열성적인 지방여행
16. 유럽에서의 휴식
17. 미국에서의 한국 홍보 활동
18. 선교지의 분할
19. 심각한 부상
20. 축복의 소나기
21. 미국 대표단
22. 1914-1915년
23. “여정을 마치고 본향으로”
연보
색인

아펜젤러
개정판 역자 서문
서문
머리말
1. 하나님의 한국-찬란한 아침
2. 인간의 한국-실제 삶
3. 은자의 나라, 문이 열리다
4. 감리교와 아펜젤러
5. 그리스도의 군병 훈련
6. 한국에 대한 관심
7. 위대한 결단
8. 항해와 첫인상
9. 한국의 집
10. 묵은 땅에 뿌린 새 씨앗
11. 어린아이의 힘
12. 말을 타고-한국의 옛 도읍들
13. 북쪽에서-나루터 도시 평양
14. 재미있고 유쾌한 가정생활
15. 복음이라는 보석을 바라보며
16. 문자의 독점
17. 한국어를 익히다
18. 전염병의 시기
19. 학교와 교회
20. 첫 번째 휴가-고국에서
21. 문명의 개척자
22. 상상의 세계
23. 복음의 동역자들
24. 두 번째 고국 방문
25. 타인의 생명을 구하다
26. 추수의 계절
27. 성령의 바람
부록1_ 아펜젤러 설교문
부록2_ 회고록
연보
색인

저자소개

리어스 호턴 언더우드

저자 : 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
저자 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 LILLIAS HORTON UNDERWOOD는 한국에 온 최초의 선교사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의 부인으로 미국 뉴욕 주 알바니에서 1851년 6월 21일에 태어났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시카고로 이주했으며 인도에서 사역하던 선교사 친구를 통해 선교 사역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시카고 여자 의대(현재는 노스웨스턴 대학에 소속)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의학도 시절부터 인도의 의료 선교사가 되려는 소망을 품었다. 1888년 3월에 조선에 도착하여, 조선 정부가 세운 최초의 근대 서구식 병원인 광혜원의 부인과에 근무하면서 명성황후의 시의로 겸직했다. 1889년 언더우드 선교사와 결혼했고 남편이 설립한 소년들을 위한 고아원에서 영어와 산수를 가르치며, 여성들을 위한 성경 공부를 인도했다. 주요 저서로 「상투잽이와 함께 보낸 십오년 세월」 「호러스 언더우드와 함께한 조선」 외에 조선에 관한 여러 책을 썼다. 의료 사업과 교육 사업, 사회 사업 등에 전력하다가 1921년 10월 29일 세상을 떠나 서울 양화진 외국인 묘지에 잠들어 있다.

저자 : 윌리엄 그리피스
저자 윌리엄 그리피스 WILLIAM ELLIOT GRIFFIS는 미국인 동양학자·목회자·강연자로 왕성한 저작 활동을 했다. 유럽과 미국 중심의 서구사회에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아시아, 특히 한국과 일본에 관한 지식의 형성에 그처럼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은 드물다. 1843년 9월 1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부터 기독교, 특히 화란개혁교회의 분위기에서 자랐다. 1863년에 미국 남북전쟁에 참여했고 전쟁 후 1865년부터 러트거스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그 후 화란개혁신학교(지금의 뉴브런즈윅 신학교)에서 공부하던 중, 일본 에치젠 영주의 초청을 받아 1870년부터 에치젠의 학교에서 이학과 화학 등을 가르쳤다. 1874년 미국에 돌아가 약 2년간 일본에 관한 순회강연을 했고 1876년에 유니언 신학교에 입학, 이듬해 졸업했다. 이후 줄곧 목사이자 작가로 활동한 그는 이 기간에 자신의 대표작인 「천황의 제국」(MIKADO’S EMPIRE, 1876)?과 ?「은자의 나라, 한국」(COREA, THE HERMIT NATION, 1882)을 저술했다. 1884년에는 유니언 칼리지에서 신학박사학위를, 1900년에는 모교인 러트거스 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1908년 일본 정부로부터 훈(勳)4등 욱일장을, 1926년에 훈3등 욱일장을 받았으며, 한국에서 3·1운동이 발발한 직후 서재필이 조직한 ‘한국친우회’ 뉴욕지부의 위원으로 한국인 민족주의자들과 더불어 일본의 식민통치를 비판하기도 했다. 한국과 관련하여 이 책 「아펜젤러」(A MODERN PIONEER IN KOREA, 1912)를 비롯하여 수많은 글을 썼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주제의 여러 저술을 남겼다. 1928년 2월 5일 플로리다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이만열
역자 이만열은 서울대학교 문리대 사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문학박사)했고, 합동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숙명여대 교수,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 겸 이사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숙명여대 명예교수, 외국인근로자를위한희년선교회 대표, 김교신선생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 기독교와 역사의식」 「단재 신채호의 역사학 연구」 「한국 기독교 수용사 연구」 「우리 역사 5천년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 기독교 의료사」 「역사에 살아 있는 그리스도인」 「한국 근현대 역사학의 흐름」 「역사의 중심은 나다」 등과 산문집 「감히 말하는 자가 없었다」 「잊히지 않는 것과 잊을 수 없는 것」 등이 있다.

추천서적

바울의 선교 방법들

(저자 로버트 L. 플러머, 존 마크 테리 CLC)

잠언생활동화 선교지이야기

(저자 밀드레드 마틴 리빙북)
벼랑 끝에 서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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